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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학도병이 남긴 말
사랑나눔회
2024-06-03 89

☆호국보훈의 달 6월☆

6월이 되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자신의 몸을 던져 나라를 지켜낸
순국선열들 때문입니다. 학도병 고 김용수 일병은 "나는 나라를 지키 겠으니
형님은 내려가 집을 지키 세요." 라는 말을 하고 전선으로 갑니다.
평양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난 월리엄 쇼 대위는 하바드에서
공부하다 가 6.25전쟁 소식을 듣고 참전을 합니다

"한국인들이 자유를 위해 피 흘리고 있는데 구경만 할수 없습니다"는 편지를
어머니에게 부치고 부산으로 가는 수송선에 오릅니다.  1950년 9월 21일 녹번리에
정찰을  나갔다가 북한군 매복조의 총탄에 그만 전사를 합니다.
당시 쇼 대위는 28세로 두 아이의 아버지 였습니다.

공산당과 목숨을 걸고 싸운 이분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쓰레기를 살포하던 북한이 대북확성기를 꺼내자 살포를 중단합니다.
북한 공산주의자들과 한편이 되어  거짓선동을 일삼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과 정반대로 나라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는 애국자 들도 많습니다.
공산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낸 김용수 일병이나 월리엄 쇼대위 같은
분들의 정신을 본 받는 다면  이 나라는 올해도 안전할 것입니다.

  (사진)
    상 :  김용수 일병 유해 송환식
    하 :  월리엄 쇼 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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