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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6월
사랑나눔회
2023-06-07 239

나라를 위해 바친 고귀한 생명 

6월 6일  동작동 국림묘지에서  현충일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일은 소홀히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천안함 자폭설을 주장하여  천안함 생존 장병들에게 2차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북한의 어뢰공격이 명백하게 들어났는데 북한에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천안함 함장을 비난합니다.  하지만 양심적인 국민들은 그들의 터무니 없는
 거짓주장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2010년 3월  백령도 인근에서 초계임무를 수행하던
천안함에 북한 잠수정이 기습적으로 어뢰를 발사해 함정이 두동강 나고  해군장병 46명이
전사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북한의 야만적인 도발로 20~30대 청년들이 꽃 다운 나이에 전사를 했습니다.
차디찬 바다물 속에서 46명의 장병들이 얼마나 두렵고 고통스러웠을지 상상이 안갑니다.
젊은 해군장병들이 북한의 도발로 죽었는데  슬픔을 함께 하지는 못하면서
최원일 함장에게 "부하를 다 죽이고 어이가 없다"는 말로 상처를 주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의 아들들이 나라를 지켜주는 덕분에  자유를 누리면서 살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막말을 내뱉는 자들에게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하는것이 정의라는 생각입니다.     

6. 25전쟁때  고 이학수 상병은 장단지구 전투에서 적과 싸우다 머리에 총탄이 박힌채
53년을 살다 2005 년에 작고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우리의 형과
아버지들의  피와 땀 덕분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 한분 한분에게 따듯한
위로를 하는  호국보훈의 달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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