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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7회 현충일을 맞으며
사랑나눔회
2022-06-03 158

현충일을 맞으며

돌아오는 6월 6일은 제 67회 현충일 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존재 할수 있었던 것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애국자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일제감점기에 모든 재산을 팔아 독립운동을 한 이회영형제들
6. 25때 공산군의 침략에 맞서 총을 들고 전선으로 나선 국군과
유엔군, 학도병들. 이분들이 피로써 나라를 지켜주었기에  대한민국이
번영을 했고 국민들이 소중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순국선열과 전몰장병들을 하루만 기억하기에는 그분들의
희생이 너무 큽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을 한 사람들과 반대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열매만 가지려는  염치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 현충일에는  염치없는 국민들 보다 나라가 어려울때 앞장서는
국민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래봅니다.  나라사랑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희생한 모든 분들을 잊지않는
뜻깊은 현충일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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